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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동한과입니다

국산 찹쌀을 발효시킨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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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기에서 약과샀는데 그냥 다 버렸습니다.
작성자 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3-12-05 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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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4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교동약과를 한박스와 낱개로 몇개 더 구매했습니다.

근데 낱개로 된것을 뜯어먹었는데 먹을때부터 덜 익은 맛이랄까 버석버석한 밀가루나 쌀가루를 씹는 맛이 났습니다.

마치 모래를 씹는 느낌이었는데 어느부분은 또 부드럽고 어느부분은 버석거리며 씹을때마다 이빨에서 모래씹는 소리가 날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결국 먹다가 뜯은건 버리고 며칠뒤에 다른물건을 사러 현대백화점에 가며 해당매장 점원에게 "약과 유통중 상태가 이상해진것 같습니다. 원래 모래씹는것 같나요?" 라고 물었더니 "수제약과라 부드러운거에요."하시더라구요.

제가 "전혀 부드럽지 않고 모래씹는것 같았다."라고 재차 말하자 다시 또 "그게 부드러운거에요."하더군요.

몇번이나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약과가 이거 하나도 아니고 다른 수제약과도 먹어봤는데 제가 받아간 교동약과는 식감이 너무 이상하다고 설명했는데도 직원분이 짜증을 내시며 "그게 부드러운거에요."하더군요.

제가 너무 답답하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는게 어이없어서 그럼 제품을 가져와서 또 뜯어도 식감이 이상하고 모래같으면 반품이 가능하냐 물었더니 대놓고 "아니요."하고 딱 잘라말하시네요. 상태변질을 확인할 의사도 없고 그냥 반품자체를 안해주겠다고 했어요 


이 글을 쓰는건 환불이나 다른 보상을 원해서 쓰는게 아니고직원의 응대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쓰는겁니다.

솔직히 방부제 잔뜩든것도 아니고 수제약과니 유통되다가 변질이 되거나 혹은 만들다가 덜 익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약과를 슈퍼에서 싼돈내고 사먹을 수도있는데 백화점까지 가서 사는 이유는 그만한 브랜드의 서비스와 품질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백화점에 입점해 있을정도로 유명한 교동한과 직원이 저런 응대를 하는것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집에와서 남은 약과는 그냥 다 버렸습니다.


전 두번다시 여기거 안먹을것 같구요. 주변에도 사지 말라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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